행사 

| 2026년 과학기술인ㆍ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결과 | |||
| 작성일자 | 2026.01.19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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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과학기술 부총리,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 참석 국무총리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월 14일(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민수, 이하 ‘과총’)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노준형)이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였다.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는 기존에 각각 개최되던 두 분야의 신년 인사회를 2014년부터 통합하여 개최해 온 행사로, 올해는 과학기술 및 정보방송·통신 분야 학계‧연구자‧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이 모여‘과학기술·인공지능으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혁신 의지를 다졌다. 오늘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개회 인사(노준형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회장, 김민수 과총 회장 직무대행), 국무총리 격려 말씀, 신년 다짐,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신년 인사회는 예년과 달리‘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기획되어 주목받았다. 주최 측은 사전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신년 소망 메시지’를 접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국민 대표 질문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답하며 신년 포부를 밝히는‘대국민 소통’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축하공연은 대한민국 최초 청각장애인 그룹‘빅오션’이 무대에 올라, 과학기술을 통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실현한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이는 과학기술이 기술적 진보를 넘어‘사람을 향할 때 비로소 진정한 혁신이 완성된다’라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배경훈 부총리는“2026년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힘으로 더 크고 강한 대한민국으로 도약할 원년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과학기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범부처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2026년 과학기술인 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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