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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부터 머신러닝까지...내년 주목할만한 8가지 엔터프라이즈 기술 | |||
작성일자 | 2019.12.26 | 조회수 | 8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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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 VM웨어(CEO 팻 겔싱어)가 2020년 주목해야 할 엔터프라이즈 기술 트렌드를 8대 키워드로 요약해 12월26일 발표했다.
VM웨어는 8대 키워드로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엣지 솔루션, ▲특수 하드웨어 원격 지원, ▲내재적 보안, ▲소형 디바이스, ▲머신 러닝, ▲클라우드 분리, ▲공유 서비스 플랫폼을 꼽았다.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엣지 솔루션
VM웨어는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를 제공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원하는 단일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가 사례”라며 “기업은 이러한 통합 엣지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를 통합하고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수 하드웨어 원격 지원 이를 통해 기업은 IT 인프라에 모듈화 접근방식을 취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백개의 다양한 서버를 유지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VM웨어는 강조했다.
내재적 보안
소형 디바이스 라즈베리파이4 (Raspberry Pi 4)와 같은 소형 디바이스에 대한 기업의 사용 사례가 확장된다는 것도 내년에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관전 포인트다. 엣지, 클라우드 환경 내 보안과 격리를 위해 가상화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이러한 장치를 도입하면 혁신의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VM웨어는 전했다.
머신러닝
클라우드 분리
공유 서비스 플랫폼 엣지단에서의 멀티 테넌트 공유 서비스 플랫폼은 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컴퓨팅 용량 및 데이터 액세스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리테일 및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VM웨어는 강조했다. 크리스 울프 VM웨어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최근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전략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2020년에 기업이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통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을 앞당기고 혁신을 가속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365673 |